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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/최신 입시자료실/JP 입시분석 연구소

고3 수험생이면 꼭 알아야할 입시 정보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demojang1 작성일22-04-17 23:07 조회1,220회 댓글0건

본문

미래 교육 협동조합

​

입시 연구소 입니다

​

이제 고 3 수험생들의 등교가

​

결정되어 한편으론 다행이지만

​

그만큼 이번 고 3들은 어느해보다

​

불리한 상황에서 대학 시험을

​

준비하여야하기에 안타깝기도 합니다

​

​

앞으로 저희 미래교육 입시 연구소에서

​

조금이라도 도움되기위해 종종 입시 정보를

​

올려드리겠으며

​

올 한해 저희 미래교육 협동조합

​

입시 연구소에서 진행하는

​

수시 컨설팅과 정시 컨설팅이

​

많은 수험생들에게 도움되었으면

​

좋겠습니다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예비 고3 학생들에게는

다양한 선택지가 놓여있다.

어느 대학을 선택할 것인지,

어떤 학과를 목표로 할 것인지,

수시 전형 중 어떤 것을 준비할 것인 지 등

고려해야 할 사항이 대단히 많다.

​

수많은 선택의 상황에서 길을 잃지 않고

현명한 선택을 해

목표한 대학 진학에 성공하고 싶은가?

그렇다면 아래 4가지 사항을 반드시 알아두자.

​

첫 번째, 수시할까 정시할까?

많은 수험생들이 수시와 정시 중

어느 쪽에 집중해야 할지를 고민한다.

하지만 수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.

​

2018학년도 대입에서

수시 모집인원이 25만 9,673명으로 전체 인원의 73.7%였고,

2019학년도에는 이보다 2.5%나 증가한 것을 볼 때

, 더 이상 수시와 정시모집 지원을

이분법적으로 나눠 생각하기는 어렵다.​

​

두 번째, 수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?

수시를 준비함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할 점으로는

목표대학 선택이 아닌, 전형요소 중 본인의 강점을 분석하고,

동일한 전형이 있는 대학 위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.

​

수시 전형은 크게 5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.

물론,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에도

교과형인지, 순수 종합전형인지,

교과전형도 교과 100%인지, 면접의 비중이 높은지에 따라

준비 방법은 조금씩 다르겠지만,

큰 틀에서 각 전형별 특징은 명확하다.

​

■ 수시전형 5가지

 

학생부종합전형

학생부교과전형

논술전형

적성검사전형

특기자전형

-학업역량

-전공적합도

-인성-성장 가능성

-교과와 비교과

활동 모두 중요

-최상위권에서는

선발대학이 적음

-교과100%+

수능최저점수 적용

일반적

-수능 최저에 따라

지원 가능점의

차이가 커짐

-추가합격까지 보고

지원전략 수립

-내신보다 논술과

수능최저점수의

영향력이 큼

-성신여대, 한국

기술교대 논술실시

-대학 수 증가로

선발인원은 증가했

지만 각 대학 평균

모집인원은 감소

-교과형적성 대세

-총 12개 대학 실시

-인원 소폭 감소

-교과형적성 대세

-총 12개 대학실시

-인원 소폭 감소

​

다섯 가지 유형 중

학생부종합전형과 특기자전형은

전형에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준비해온

수험생들에게 해당하는 전형이다.

​

상위권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,

순수종합전형인지 교과종합전형인지를

구분해서 준비해야 한다.

​

명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렵지만

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은 전자에 해당하고,

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후자에 해당한다.

​

특기자전형의 경우

계량화할 수 있는 특기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

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.

단, 일부 대학의 경우 특기자 전형이

학생부종합전형의 형태로 진행되기도 하니 알아두자.

​

학생부교과전형은

교과 성적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.

하지만 일부 대학의 경우, 수능최저학력기준에 따라

지원가능점수가 크게 변하기도 한다.

특히 최상위권 대학은

지원가능 점수가 매우 높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하자.

​

학생부 중심 전형으로 지원할 때는

먼저 전년도 합격점을 살펴보고,

반영교과, 등급 간 점수 등을 포함한

대학별 학생부 반영방법과

수능최저학력기준 등을 고려해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.

​

논술전형의 경우,

내신 점수보다 수능최저학력기준과

논술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는다고도 볼 수 있다.

일부 대학의 사례로,

수능최저충족자가 지원자의 50%밖에 안된 경우도 있었다.

그렇기에 논술전형에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은

수능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.

​

적성전형의 경우,

교과형 적성이 확대되는 추세다.

그렇기 때문에

내신, 수능과 함께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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